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경상남도 산청군] [지리산둘레길] 덕산-위태 [지리산둘레길] 덕산-위태 - 홈페이지 http://jirisantrail.kr/wp/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송하중태길 315 원리교~위태지리산둘레길 덕산-위태는 길이 9.7㎞로 약 4시간 소요되는 코스이다. 경남 산청군 시천면 덕산부터 경남 하동군 옥종면 위태리까지 이어진다. 난이도는 중급이다. 중태마을에 다다르면 지리산둘레길 중태안내센터가 있다. 지나가는 모든 여행자가 들려야 한다. 농가 피해를 줄이고 마을이 자율적으로 지리산둘레길 안내를 담당하겠다는 소망을 담아 마련한 공간이다. 이곳을 오가는 여행자들이 책임여행과 공정여행을 다짐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055-973-9850 - 쉬는날 연중무휴 - 이용시간 상시 개방 - 입장료 무료 - 주차시설 가능.. 더보기 [경상남도 산청군] [지리산둘레길] 운리-덕산 [지리산둘레길] 운리-덕산 - 홈페이지 http://jirisantrail.kr/wp/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마근담길 36-4 운리마을~남명조식기념관지리산둘레길 운리-덕산은 총 거리 12㎞에 예상시간 약 5시간이 걸리는 코스이다. 경남 산청군 단성면 운리부터 산청군 시천면 덕산까지 이어진다. 농로와 임도, 산길을 따라 걸어야 하는 구간으로 난이도는 중급이다. 농로를 걷다 보면 백운동 계곡이 나오며, 참나무숲을 만난다. 숲, 개울, 계곡을 지나다 보면 걷는 이의 거친 숨과 함께 자연의 소리가 들려온다. 운리를 지나 농로를 따라 걷다 보면 임도를 만난다. 임도를 따라 걷는 길에서 백운동 계곡으로 가는 길을 만난다. 계곡에서 마근담 가는 길은 솔숲과 참나무 숲을 지난다. ※ 소개 정보 - 문의및.. 더보기 [경상남도 산청군] [지리산둘레길] 성심원-어천-운리 [지리산둘레길] 성심원-어천-운리 - 홈페이지 http://jirisantrail.kr/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산청대로1381번길 17 (성심원) 성심원~운리마을지리산둘레길 성심원-어천-운리는 13.4㎞로 약 5시간이 소요되는 코스이다. 경남 산청군 단성면 어천리 성심원부터 단성면 운리까지 이어진다. 내리막과 오르막이 반복되는 구간으로 난이도는 상급이다. 한재를 넘어 임도를 만나기 전에는 어천계곡을 만난다. 어천계곡을 지나면 임도를 따라 걷는 길이 이어진다. 헬기장에 오르면 시원한 바람이 불고 시야가 탁 트인다. 내려다보면 청계 저수지가 보이고 돌아서 보면 걸어온 길들이 보인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055-974-0898 - 쉬는날 연중무휴 - 이용시간 상시 개방 - 입장료 무료 .. 더보기 [전라남도 구례군] [지리산둘레길] 산동-주천 [지리산둘레길] 산동-주천 - 홈페이지 http://jirisantrail.kr - 주소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계천리 산94-3 산동면사무소~주천센터지리산둘레길 산동-주천코스는 15.9km로 약 7시간이 소요되는 코스이다. 전남과 전북을 잇던 구간으로 난이도는 중급이다. 걷는 길에서 더 빠르게 가기 위한 길의 변화를 그대로 볼 수 있다. 지금은 임도로 변한 옛 19번 국도로 밤재를 넘는다. 지리산 노고단과 만복대를 조망하며 걷다가 견두산 아래 편백숲에서 상쾌한 피톤치드를 마음껏 마실 수 있다. 계척마을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할머니 산수유나무를 만나고, 특히 이른 봄 현천마을에 이르면 돌담길 따라 산수유 군락이 장관을 이룬다. 산동면 소재지인 원촌마을에서 오전에만 열리는 산동오일장을 만난다면 시.. 더보기 [전라남도 구례군] [지리산둘레길] 오미-난동 [지리산둘레길] 오미-난동 - 홈페이지 http://jirisantrail.kr - 주소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대산리 632-3 오미마읋~난동갈림길지리산둘레길 오미-난동은 18.9km로 약 7시간 소요되는 코스이다. 오미마을부터 난동마을까지 이어진다. 난이도는 하급이다. 구간은 서시천과 섬진강을 따라 걷는 길이다. 제방길을 걷다 보면 지리산과 인근 들녘이 어우러지는 조망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여름이면 제방길에 펼쳐진 원추리꽃이 장관을 이룬다.오미마을은 금환락지로 유명한 마을로 조선 시대 가옥인 운조루와 일제강점기의 가옥인 곡전재가 있다. 백두대간이 시작되는 곳 중 하나인 용두마을에는 일본강점기의 울분과 저항의 흔적인 용호정이 있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061-781-0850 - 쉬는날 연.. 더보기 [경상남도 하동군] [지리산둘레길] 원부춘-가탄 [지리산둘레길] 원부춘-가탄 - 홈페이지 http://jirisantrail.kr - 주소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정금리 산200 원부춘~가탄마을지리산둘레길 원부춘-가탄은 11.4km로 약 6시간 소요되는 코스이다. 원부춘마을부터 가탄마을까지 이어진다. 난이도는 상급이다. 지리산 둘레길에서 가장 험하고 어려운 구간 중의 하나이다. 원부춘 마을에서 시작하더라도 거의 한나절은 걸어야 가탄까지 다다를 수 있다. 원부춘 마을에서 형제봉으로 임도 따라 계속 오르다 보면 형제봉 아래 삼거리부터 화개와 지리산 능선을 살피며 걸을 수 있다. 화개의 명물인 차밭으로 걸을 때는 지리산의 능선과 계곡이 함께 어우러지는 선경을 맛볼 수 있고, 힘들게 탑리 가탄에 이르면 화개장과 십리벚꽃길의 풍요로움에 빠질 수 있으니 고진감래.. 더보기 [전라남도 구례군] [지리산둘레길] 송정-오미 [지리산둘레길] 송정-오미 - 홈페이지 http://jirisantrail.kr - 주소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내서리 941 송정~오미지리산둘레길 송정-오미는 10.4km로 약 5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코스이다. 송정마을에서 오미마을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난이도는 중급이다. 6㎞에 이르는 숲길은 그 어느 곳보다 잘 보존된 숲과 최근의 산불로 다시 새로운 생명을 틔우고 있는 모습을 함께 간직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정유재란 당시 수많은 의병과 승병들이 후방도, 지원도 없이 일본군과 싸우다 희생된 석주관성 지역과 옛 산골 마을의 흔적인 묵답과 숯가마터도 만날 수 있다. 파도리와 문수골을 지나면서 만나는 섬진강과 구례 분지의 풍광 이면에 농촌, 농업을 지켜가는 농민들의 노고와 운조루 같은 역사문화 자산을 .. 더보기 [전라남도 구례군] [지리산둘레길] 가탄-송정 [지리산둘레길] 가탄-송정 - 홈페이지 http://jirisantrail.kr - 주소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외곡리 산126 송정~오미지리산둘레길 송정-오미는 10.4km로 약 5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코스이다. 가탄마을부터 송정마을까지 이어진다. 난이도는 하급이다. 재를 두 개 넘으며 경남 하동과 전남 구례를 잇고, 깊숙한 숲길 사이 섬진강 청류 굽이굽이 내려보며 걷는 구간이다. 작은재와 목아재 사이에 연곡골 기촌마을을 제외하면 중간에 인적을 만나기 힘들 정도로 조용하고 경사도가 심하다. 피아골과 송정마을 안한수내 골짜기는 한국전쟁 당시 대립 과정에서 많은 희생과 고초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곳이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055-884-0854 - 쉬는날 연중무휴 - 이용시간 상시 개방 - .. 더보기 이전 1 ··· 66 67 68 69 70 71 72 ··· 56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