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경상남도 통영시] 연화도선착장(바다낚시)

대한민국 레포츠 정보 2026. 2. 19.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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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도선착장(바다낚시)


- 통영관광안내소
055-650-0580

- 주소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본촌길 (욕지면)

바다에 핀 연꽃이라는 뜻의 연화도는 바다낚시의 성지이기도 하다. 콘크리트 발판이 깔끔하며 곳곳에 가로등이 설치되어 있어 낮뿐만 아니라 밤낚시하기에도 좋은 장소이다. 여름철에는 참돔, 돌돔 등이 많이 잡히고 가을과 겨울에는 감성돔과 볼락이 잡힌다. 계절에 따라 다양한 어종을 낚을 수 있어 짜릿한 손맛을 즐기기 위한 이들이 끊임없이 방문하고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에서 춘삼항 선착장으로 나오는 연화도 선착장은 서목하(박은빈)가 서울로 떠나기 위해 배를 타려던 장면이 촬영된 곳이다. 한려수도 해역에 자리한 섬 연화도는 마치 연꽃잎이 겹친 꽃봉오리 같아 보여서 붙여진 이름이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고즈넉한 어촌 풍경이 매력적인 곳으로 여름이면 색색의 수국이 섬을 아름답게 수놓는다. 통영항 여객선터미널에서 배편을 이용해 갈 수 있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통영관광안내소 055-650-0580

- 쉬는날
연중무휴

- 이용시간
상시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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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 관광 정보

⊙ 연화사(통영)

- 홈페이지
https://www.utour.go.kr

- 주소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십리골길 110

욕지면 연화도 연화봉 아래에 위치한 연화사는 1988년 8월에 쌍계사 조실스님인 오고산스님이 창건한 사찰이다. 조선 연산군 때 억불정책으로 은신하러 온 스님이 부처님 대신 둥근돌을 모셔놓고 예불을 올리며 수행하다가 도를 깨우쳐 도인이 됐다고 한다. 이 스님은 자신을 수장시켜달라는 유언을 남겼는데, 수장된 자리에 커다란 연꽃이 떠올랐다. 이때부터 섬 이름을 연화도라 하고 사찰을 연화사로 부르게 됐다. 연화도는 연화포구를 사방으로 둘러싼 기암절벽으로 유명하다. 통영 8경의 하나인 용머리와 외돌바위 벼랑 끝에 있는 천년송, 보덕암이 자연의 신비로움을 더해준다. 연화도인과 사명대사의 수도 성지로 알려진 연화사와 보덕암은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불교 성지이다.

⊙ 연화도(통영)

- 홈페이지
https://www.badaland.com

- 주소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연화도

통영항에서 남쪽 해상에 위치한 연화도는 한자를 풀이하면 연꽃 연(蓮)에 꽃 화(花), 말 그대로 연꽃섬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 실제로 북쪽 바다에서 바라보는 연화도의 모습은 꽃잎이 하나하나 겹겹이 봉오리 진 연꽃을 떠올리게 한다. 연화도의 이름에 내려오는 전설이 있는데, 이에 따르면 조선 연산군 시절 연화도사가 억불정책에 암자를 빼앗기고 비구니 세 명과 함께 남으로 내려와 연화도에 은신했다. 도사는 연화봉에 암자를 짓고 수도하다가 세상을 떴고, 그가 죽자 세 비구니가 유언에 따라 그를 수장했다. 얼마 후 그 자리에 연꽃 한 송이가 떠올랐고 연화라는 지명이 생겼다. 연화봉 아래에 위치한 넓은 바위에는 연화도사가 손가락으로 썼다는 “부, 길, 재”세 글자의 흔적이 지금도 남아 있는 걸 볼 수 있다.
연화도는 최고점을 이루는 연화봉이 솟아 있고, 동쪽 해안에는 해식애(海蝕崖)가 발달하였다. 연화포구를 둘러싼 사방이 기암절벽으로 형성되어 있는데, 용이 대양을 향해 헤엄쳐 나가는 모습의 용머리 바위가 있다. 통영8경 중 하나인 연화도 용머리는 일몰 직전 찾으면 지는 해의 빛을 받아 황금으로 물드는 바위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 우도(통영)

- 홈페이지
https://www.badaland.com

- 주소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연화리

누워있는 소의 형상을 하고 있다 해서 소섬, 즉 우도란 이름을 달게 됐다. 통영시로부터 정남향으로 떨어진 조그마한 섬으로, 행정구역은 큰 섬인 욕지면 연화도에 속해 있고, 배를 두 번 갈아타야 들어갈 수 있는 작은 섬이다. 우도의 마을 옆 밭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세 그루의 생달나무와 한 그루의 후박나무가 있다. 신목(神木)으로서의 대접에 걸맞은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전남 보길도의 후박나무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나무에 속한다. 우도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구멍섬이다. 한자말로 혈도라고도 하는 이 바위섬은 마을 뒤편으로 돌아가면 보이며, 섬 전체로 보면 소의 꼬리 부분에 해당하는 곳으로 가로 세로 네모 반듯한 구멍이 뚫려있다. 구멍섬은 돌돔의 갯바위 낚시터로도 잘 알려져 있어, 낚시뿐만 아니라 풍취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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