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다목적야영장

- 홈페이지
https://www.anseong.go.kr
- 주소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용설호수길 55-33
안성시 죽산면에 위치한 안성시 다목적 야영장은 쾌적한 환경과 깨끗한 시설을 갖춘 안성시 직영 야영 시설이다. 용설호수를 끼고 있는 이곳은 청소년들이 학교 교육에서 벗어나 산과 호수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현재는 청소년을 포함해 일반 시민에게도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야영장 내 시설로는 오토캠핑장 25면, 글램핑장 19동과 매점, 화장실, 개수대, 세면대, 관리동 등이 있다. 야외 집회장, 체육활동장이 있어 단체 활동을 하기에도 좋다. 야영장은 예약한 사람만 출입이 가능하며, 여름 성수기에는 아이들 전용 풀장이 있는 실내 수영장을 운영하고 있다. 야영에 필요한 기본적인 시설들이 잘 갖춰져 있고 야영장의 사이트당 면적이 넓은 편이라 편하게 이용하기 좋다. 20인 이상 청소년 단체 예약은 45일 전까지 전화로 문의해야 하며, 개인 예약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안성 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031-678-5399
- 쉬는날
설·추석 연휴
- 이용시간
- 입실 14:00- 퇴실 11:00







◎ 주위 관광 정보
⊙ 용설낚시터

- 홈페이지
http://www.xn--bj4bz4h3xc.com/
- 주소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용설호수길 174-13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에 있는 낚시터이다. 1호지 수면적은 약 530,000㎡, 2호지 수면적은 66,000㎡로 1 급수를 사용하며 용설호 문화마을 영농조합법인에서 운영한다. 주 어종은 참붕어로 떡밥, 지렁이, 생미끼를 사용한다. 주요 시설로는 관리실, 매점, 좌대, 방갈로가 있다. 방갈로에는 전기온돌, 에어컨, 스카이라이프 위성 TV, 냉장고 등이 있으며, 입실 시간은 오후 1시 퇴실은 오전 10시다. 호수 주위로 캠핑장, 야영장, 펜션이 있다. 중부고속도로 일죽 나들목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있다.
⊙ 죽산성지(이진터성지)

- 주소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종배길 115
1866년 병인박해 당시 수많은 교우들이 처형되고 심문과 고문을 하던 곳이다. 충청·전라·경상도로 갈라지는 주요 길목인 죽산은 지리적 조건 때문에 조선 시대에 도호부가 설치되었던 곳이다. 현재 죽산면사무소 자리에서 천주교인들이 참담한 고문 끝에 처형되었다. 여기에서 치명한 순교자들은 「치명일기」와 「증언록」에 그 이름이 밝혀진 이만해도 25명에 이른다. 하지만 척화비를 세우고 오가작통(五家作統)으로 사학 죄인을 색출, 무차별하게 천주교인들을 끌어다가 처형하던 당시 상황으로 보아 순교자들이 더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이곳의 원래 이름은 이진(夷陳) 터다. 고려 때 몽고군이 쳐들어와 죽주산성(竹州山城)을 공략하기 위해 진을 쳤던 자리이다. 그래서 오랑캐가 진을 친 곳이라 하여 이런 이름으로 불려 왔던 것이다. 하지만 병인박해를 지나면서 이진터는 “거기로 끌려가면 죽은 사람이니 잊으라” 하여 ‘잊은 터’로 불리게 됐다는 것이다. 죽산에는 또 두들기라는 곳이 있다. 죽산 읍내에서 15리쯤 지금은 삼죽면 소재지로 80여 호가 사는 큰 마을이지만 옛날에는 인가가 드문 작은 주막거리였다고 한다. 이 주막거리는 용인, 안성, 원삼 등지에 사는 교우들이 포졸에게 잡혀 가는 호송길에 잠시 쉬어 가는 곳이 되곤 했다.
⊙ 안성죽산리당간지주

- 홈페이지
https://www.anseong.go.kr/tour
- 주소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죽산리 728
안성 죽산리 당간지주가 서 있는 봉업사지(奉業寺址)는 여러 번에 걸친 발굴 조사 결과 신라 말기에 화차사(華次寺)로 창건되어, 고려 시대에 들어와 크게 중창되면서 봉업사로 절 이름을 바꾸어 번성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현재 당간지주는 5층 석탑과 같은 공간에 있는데, 원위치인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다. 당간지주는 동서로 마주 서 있는데, 두 지주를 사각형 기둥처럼 동일하게 다듬어 세웠다. 각 면에 정자국이 그대로 남아있어 거친 수법을 보이고 있다. 당간지주의 모서리는 경사지게 깎아 부드럽게 하였으며, 정상부는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나가면서 곡선을 그리도록 다듬어 다소나마 장식적인 기교를 엿볼 수 있다. 당간지주 안쪽 면에 별다른 흔적은 없으며, 꼭대기에 사각형으로 판 간구를 마련하여 당간을 고정할 때 연결하는 간을 끼우도록 했다.
이처럼 안성 죽산리 당간지주는 전체적으로 거칠게 다듬어 정연하지는 못하다. 하지만 규모가 상당히 크고, 봉업사를 크게 중창할 때 함께 제작한 것으로 보여, 고려 초기에 건립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당간지주는 기단부를 확인할 수는 없지만 고려 시대 들어와 세련되고 장식적인 외관보다는 안정적이고 기능에 충실한 당간지주를 건립하는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자료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
⊙ 안성 봉업사지

- 홈페이지
https://www.heritage.go.kr/
- 주소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죽산리 145-3
비봉산 자락의 죽산면 죽산리에 있는 봉업사지는 1966년 경지정리 작업을 하다가 출토된 향완과 반자에서 이곳이 봉업사였음을 말해주는 명문이 발견되어 비로소 봉업사지로 알려지게 되었다. 이 절의 명칭이 중요한 이유는 신증동국여지승람에서 말하는 [고려 태조의 진영을 모셨던 비봉산 아래의 봉업사]가 바로 이곳임을 밝혀주는 것으로, 사찰의 중요성이 증명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태조의 진영을 모셨다는 것은 이곳이 진전 사원이었다는 의미인데 진전 사원이란 왕실의 의지에 따라 죽은 왕의 진영을 모시고 위업을 기리며 명복을 비는 사찰로 태조의 진전 사원은 전국의 이름난 사찰(개성의 봉은사, 논산 개태사 등)에 두었다. 지금은 그 터만 남아있어 황량하지만 봉업사가 결코 만만한 사찰이 아님을 밝혀주는 것이다. 봉업사지 5층 석탑은 고려 시대 초기 탑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경기도 내의 탑들 중에 가장 조형미가 뛰어난 것으로 인정되고 있다. 특히 1968년 복원공사 때는 사리 장치와 유물이 발견되었다. 사지의 석불입상은 죽주산성 아래 쓰러져 있던 것을 봉업사지로 옮겨와 세웠다고 하는데 고려 초기에 유행했던 지방 불상 양식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 몸체를 약간 뒤로 젖히고 가슴을 내밀어 꼿꼿하게 서 있는 모습이 매우 당당하다. 봉업사지 삼층석탑은 밭 한가운데 서 있는데 기단 면석 아래는 땅에 묻혀 온전한 모습을 알기 어렵고, 혜소 국사와 연관이 있다고 전하나 확실하지는 않다. 마을 사람들은 석불과 삼층석탑을 기자 신앙의 대상으로 삼았던 같고 가까운 곳의 태평미륵과 함께 곳곳이 기자 신앙의 흔적인 것으로 추측된다. 2023년 7월까지도 봉업사지는 사적 지정을 위한 문화재 조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 썬밸리컨트리클럽

- 홈페이지
https://www.sunvalley.co.kr
- 주소
충청북도 음성군 삼성면 범말길 49
썬밸리컨트리클럽은 오직 300명의 회원만을 위한 회원 제일주의로 운영 중이며 신흥 명문클럽으로서 위상을 한층 높여가고 남다른 품격과 격조 높은 클럽임을 자부하며 자연의 따뜻함과 사랑을 만끽할 수 있는 명문코스로 발돋움하고 있다. 팀별 간격은 8분으로 Tee-off 하여 회원에게 여유롭고 쾌적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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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오징어와코다리

- 주소
충청북도 음성군 삼성면 금일로 1274
갑오징어와 코다리는 충청북도 음성군 삼성면 대사리에 자리 잡고 있다. 단일 건물에 주차장이 넓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기 메뉴인 갑오징어 철판볶음은 매콤한 양념과 부드러운 갑오징어, 고소한 차돌박이가 어우러져 깊은 맛을 자랑한다. 코다리조림은 매콤짭짤한 양념과 부드러운 코다리, 무, 우거지, 떡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 두부마을과돌솥밥일죽점

- 주소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서동대로 7321-72
두부마을과돌솥밥일죽점은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월정리에 있는 두부 요리 전문점이다. 매장 내부는 깔끔하다. 매장 앞에 주차 공간이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테이블이 있어 대기를 하거나 식후 잠시 휴식을 취할 때 이용할 수 있다. 입식 테이블 좌석이다. 대표 메뉴는 돌솥 한상차림이다. 식전 메뉴로 잡채, 샐러드가 나온다. 중간 메뉴로는 두부보쌈, 김치가 나온다. 마지막 메인 메뉴로는 찌개, 돌솥 밥이 나온다. 찌개류는 여러 가지가 있어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두부 버섯전골, 두부 스테이크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모든 메뉴의 밥은 돌솥 밥으로 제공된다. 여러 골프장과 인접해 있어 라운딩 전·후로 방문하는 사람이 많다.
⊙ 매산리석불입상

- 홈페이지
https://www.anseong.go.kr/tour
- 주소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미륵당길 32-2
안성 봉업사지 인근에 있는 높이 3.9m의 보살상이다. 볼륨감 없이 평평한 돌기둥 같은 신체에 전체적으로 세부를 정교하게 조각하지 않고 높은 원통형의 보관에 사각의 보개(寶蓋 ; 인도에서 귀인의 외출 시에 사용하던 양산을 불상의 머리 위에 갓처럼 씌운 것)까지 얹은 표현은 고려 전기 불상의 양식적인 특징이다. 보개는 이후 변형을 이루면서 충청도와 경기 남부를 중심으로 한 불상에 많이 나타나는 고려 전기 불상의 특징이다.
방형의 넓적한 얼굴에는 가늘게 뜬 눈이 수평으로 표현되고 짧은 코에 작은 입을 표현하였다. 얼굴의 세부 표현은 높은 관과 더불어 이 작품의 시대적인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둥근 어깨에는 왼쪽 어깨에만 다소 두꺼운 법의를 걸쳤는데, 왼쪽 어깨로부터 신체 전면을 덮으며 내려오는 법의는 가슴에서부터 U자형 주름이 계단식으로 표현되었고, 이는 다시 양쪽 다리에서 각각의 U자 모양을 이루며 발끝까지 이어진다. 보살상답게 양 손목에는 팔찌를 하고 있으며, 오른손은 가슴에서 손바닥을 밖으로 내보인 상태로 손가락을 살짝 구부리고 있고, 손등을 밖으로 한 왼손은 배에 대고 있다.
원형 보관과 보개로 이루어진 머리장식과 돌기둥 같은 신체 표현 등에서 고려 시대 전기에 충청도와 경기 남부를 중심으로 유행한 대형 석불의 계통에 속하는 대표적인 작품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
⊙ 안성죽산리석불입상

- 홈페이지
https://www.anseong.go.kr/tour
- 주소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죽산리
봉업사지 북쪽 죽주산성 아래에 위치한 석불입상이다. 통일 신라 여래상의 전통적인 양식을 충실히 계승하여 정제된 조각수법을 보이는 고려 전기 불상의 우수한 사례로 여겨진다. 절단되었던 머리와 신체를 접합하였으며 발은 최근에 복원하였다. 불상은 연꽃이 새겨진 둥근 대좌 위에 서 있으며, 광배는 남아 있지 않다.
민머리 위에는 육계(상투 모양의 머리묶음)가 큼직하다. 신체에 비해 약간 큰 얼굴은 둥글고 귀가 어깨까지 길게 늘어졌다. 이목구비가 비교적 작은 편이나 눈은 거의 감은 상태로 가로로 길다. 양팔을 신체에 붙인 채 오른손은 허리 부근에서 손바닥을 밖으로, 손끝을 아래로 하여 펼쳐 보이고 있다. 왼팔 역시 신체에 밀착한 채 가지런히 내리고 있으며, 왼손도 밑으로 내리고 있다. 양쪽 어깨에 걸쳐져 내려오는 대의는 신체 전면을 감싸고 있는데 가슴에서 촘촘한 U자형 주름을 형성하다 대퇴부에서 Y자를 형성하며 양쪽 다리로 갈라져 각기 기다란 U자형 주름을 형성하며 무릎 아래로 흘러내리고 있다. 이는 통일 신라 시대 8세기를 전후한 시기부터 유행했던 형식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
⊙ 웅골손두부

- 주소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내둔길 16
웅골순두부는 경기도 안성 일죽면에 위치하고 있는 순두부 전문점이다. 두부정식은 2인분 이상 주문할 수 있다. 두부정식은 순두부와 보쌈이 찌개, 콩비지와 함께 나온다. 여러 가지의 정갈한 반찬에는 게장을 비롯하여 물김치, 조기 등 제철 반찬이 나온다. 건강한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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