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천

[인천 강화군] 창후리수로

반응형

창후리수로


- 주소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창후리 1237

강화섬과 별립산에서 모인 물들이 바다로 흘러가는 강줄기로 강화군 하점리에서 시작하여 이강리를 거쳐 창후리에 이르는 총길이 4km의 큰 규모의 수로이다. 교동도로 들어가기 위한 창후리 선착장의 끝지점 하류권이다. 정식 행정구역 명칭으로는 삼거천(三巨川)이다. 수로를 따라 도로가 나 있으며 강화섬의 들판과 물줄기를 따라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좋은 경험을 줄 수 있는 곳이다. 강화 수로는 월척 붕어가 많이 잡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강화섬이 주는 바다 정취와 별립산의 풍채가 어우러져 소박하면서도 아름다운 정서를 불러일으키는 곳이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인천종합관광안내소 032-832-3031

- 쉬는날
연중무휴

- 이용시간
상시 개방

- 주차시설
불가능







인천_창후리수로 (2).jpg인천_창후리수로 (1).jpg인천_창후리수로 (3).jpg인천_창후리수로 (4).jpg인천_창후리수로 (5).jpg





◎ 주위 관광 정보

⊙ 장미횟집


- 장미횟집
032-933-5950

- 주소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창후로 308

장미횟집은 인천 강화군에서 1982년 문을 연 자연산 회, 복어 전문점이다. 3대를 걸쳐 운영하고 있으며 오랜 세월만큼 단골들도 많이 찾는다. 자연산으로 제공되는 음식은 신선하고 쫄깃한 식감이 특히 좋다. 살아있는 활어로 조리하기 때문에 방문 전 전화 문의가 필요하다. 대표 요리는 신선한 생선들로 준비한 모둠회와 살아있는 복어로 요리하는 활복탕이다.

⊙ 창후리선착장


- 주소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창후로 320

창후리선착장은 강화도의 서북단 교동도와 마주 보고 있는 별립산 하단에 위치한 작은 선착장이다. 이곳은 칠면초 군락지로 유명한데 해변에 자란 잡초들이 칠면조와 같이 색이 변한다고 해서 이름 붙여졌다. 해변 들판에 펼쳐진 잡초들은 계절마다 색을 달리해 바다와 대비되는 화려한 풍광을 자아낸다. 선착장 주변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바다를 따라 산책하거나 낚시를 즐기기에 좋다. 창후리선착장은 강화도의 매력을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곳이다.

⊙ 무태돈대


- 홈페이지
https://www.ganghwa.go.kr

- 주소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창후리 151-1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에 있는 무태돈대는 조선시대의 돈대이다. 돈대는 해안가나 접경지역에 쌓은 소규모 관측, 방어시설이다. 강화도는 예부터 해안 방어를 위한 전략적 요충지였다. 1679년(숙종 5) 당시 병조판서 김석주에게 강화도를 돌아보게 한 뒤에 48개의 돈대를 쌓게 했는데, 무태돈대도 이때 만들어졌다. 이 시기에 만들어진 인화돈대, 광암돈대, 귀등돈대, 작성돈대와 함께 무태돈대는 인화보의 관리 아래 감시소와 방어진지로서 역할을 했다. 직사각형 형태인 무태돈대는 둘레 210m 성곽 폭은 2m이며 해안을 향해 포좌 4문을 설치했으나 동쪽과 서쪽의 성벽은 비교적 잘 남아있으나 남쪽 성벽은 하부만 남아있어 최근 새로 상부를 쌓았다.

⊙ 망월돈대 및 장성


- 홈페이지
https://www.khs.go.kr/main.html

- 주소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망월리 2107번지

돈대는 해안가나 접경 지역에 쌓은 소규모 관측·방어시설이다. 병사들이 돈대 안에서 경계근무를 서며 외적의 척후 활동을 비롯한 각종 수상한 정황을 살피고 대처한다. 적이 침략할 때는 돈대 안에 비치된 무기로 방어전을 펼친다. 망월리에 있는 이 돈대는 40∼120㎝의 돌을 직사각형으로 쌓아 올린 것으로, 성곽 위로는 흙벽돌로 낮게 쌓은 담장이 둘러져 있었으나 지금은 그 흔적만 남아 있다. 망월돈대는 1679년(숙종 5)에 쌓은 48 돈대 가운데 하나로 진무영에서 직접 관할하는 영문 소속 돈대였다. 방형구조로 둘레 124m, 석벽의 높이는 180~300㎝이다. 대개 돈대들이 해안가 높은 지대에 위치하는 것과 달리 망월돈대는 갯가 낮은 지대에 설치됐다. 그래도 시야를 가리는 방해물이 없어 경계초소로 부족함이 없다. 남쪽으로 계룡돈대, 북쪽으로 무태돈대가 있다. 돈대와 함께 있는 이 장성은 고려 고종이 이곳 강화도로 도읍을 옮기면서 해안방어를 튼튼히 하기 위해 쌓아 올린 것으로, 누각을 설치한 출입문이 6곳, 물길이 드나드는 문이 7곳 마련되어 있었다.

(출처 : 국가유산청)

⊙ 강화천문과학관


- 홈페이지
https://www.ganghwa.go.kr/star/

- 주소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강화서로 915-1

강화천문과학관은 1945년 개교하여 2000년 폐교한 옛 강후초등학교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탄생하였다. 마을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이 자라나던 학교에서 모두의 우주 상상력을 더하는 과학관으로 탈바꿈하였다. 어린아이들에게는 우주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무한으로 자극해 주며 어른들에게는 최고의 야간관광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강화천문과학관에서 가장 중요한 주관측실에서는 망원경으로 성단과 성운들, 외부 은하들을 관측할 수 있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스톤캠핑장


- 홈페이지
https://www.camfit.co.kr/

- 주소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고려산로377번길 31

강화 고인돌 유적 가까운 언덕에 있다. 바로 아래는 평야가 멀리로 바다가 보이는 전망좋은 곳이다. 데크존, 타프존, 텐트존으로 나눠지는데 존별로 단차가 있어서 뷰가 탁 트여서 시원한 느낌을 준다. 그늘이 적은 편이라 한여름이라면 타프존을 선택하거나, 타프 등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고려산, 교동, 오포항 수산물 시장 등 가볼 만한 곳들이 가까이 있다. 어린아이들이 시간을 보낼만한 놀이 시설은 없지만, 대신 조용하게 가족이나 연인 단위로 캠핑을 즐기기 좋은 캠핑장이다. 소형견 동반이 가능하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온달과평강농원


- 대표 양희상
010-9032-5209

- 주소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강화대로 1231-20

온달과평강농원은 인천 강화군에 있는 포도 재배 농원이다. 주로 샤인머스캣을 재배하며, 그 외에도 거봉, 루비스위트, 블랙사파이어, 충랑, MBA 포도 등 다양한 포도를 재배한다. 현재는 샤인머스캣을 직접 또는 스마트 스토어로 구매할 수 있다.
온달과평강농원은 포도 따기 체험을 운영하고 있어서 직접 포도를 따보는 경험을 할 수 있다.

⊙ 강화 버팔로 캠팜


- 홈페이지
https://camfarm21.kr/

- 주소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고려산로 329-74

강화 버팔로 캠팜은 인천시 강화군 하점면에 자리 잡고 있다. 캠핑장에는 데크, 파쇄석, 잔디로 이루어진 오토캠핑 사이트 35면이 마련되어 있다. 관리소 겸 매점에서는 화로 대를 빌릴 수 있으며, 장작과 식품 등을 살 수 있다. 캠핑장은 서김포 통진IC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다. 주변에는 강화전쟁박물관, 갑곶돈대, 교동도가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좋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계룡돈대


- 홈페이지
강화군 문화관광 https://www.ganghwa.go.kr/tour/
국가유산청 https://www.khs.go.kr/main.html

- 주소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황청리

돈대는 적의 움직임을 살피거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서 영토 내 접경지역이나 해안지역의 감시가 쉬운 곳에 마련한 초소로, 대개 높은 평지에 쌓아두는데 밖은 성곽으로 높게 하고, 안은 낮게 하여 포를 설치해 두는 시설물이다. 망월평야 남서방향의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는 이 돈대는 바깥벽 측면에 기록이 남아 있으며, 망월돈대와 함께 관아에서 관리하던 돈대이다. 남아 있는 기록에 의해 조선 숙종 5년(1679)에 설치된 것임을 알 수 있는데, 이처럼 돈대의 재작년대에 대한 기록이 남아 있는 것은 보기 드문 예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

⊙ 강화 오상리 고인돌군


- 홈페이지
https://www.khs.go.kr/main.html

- 주소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오상리

오상리 고인돌군에서는 모두 12기의 고인돌이 분포하고 있는데, 2000년 실시된 발굴조사에 의하면 모두 북방식 고인돌이라 한다. 이 지역의 고인돌은 덮개돌은 부분적으로 손질한 흔적이 있고, 평면 형태는 모두 판돌형(板石形)이다. 덮개돌의 크기는 기념물로 지정된 내가 고인돌이 가장 크고 나머지는 길이가 다양한 편이다. 돌방(石室)은 돌널형태의 모습이고, 고임돌이나 막음돌을 세울 때 튼튼하게 하기 위하여 주변에 쐐기돌을 사용하였다. 돌방의 바닥은 거의 대부분 맨바닥을 그대로 사용하였고 고인돌은 판돌이나 깬돌 ‘할석’이 깔려 있었다.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s://kto.visitkorea.or.kr/kor.kt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