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노을 펜션

- 홈페이지
https://지리산 노을 펜션.zeep.kr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호암로632번길 73
지리산 노을캠핑장은 지리산 중턱에 자리 잡은 곳으로, 펜션과 글램핑이 있는 야영장이다. 캠핑촌의 야경과 산 중턱에 걸쳐있는 운무는 장관이다. 도심에선 경험해보지 못한 캠핑촌의 야경과 산 중턱에 걸쳐있는 운무는 완전 휴식을 장담한다. 여름이면 아이들의 최고의 놀이시설인 야외수영장과 다양한 편의 시설까지 있어 불편함이 없는 캠핑장이다. 산청 9경으로 불리는 지리산 천왕봉, 황매 사철쭉, 구형왕릉, 경호강, 남사 예담촌, 남명 조식유적지, 정취암, 동의보감촌, 대원사계곡 등을 캠핑과 함께 즐길 수 있다.
※ 소개 정보
- 문의및안내
010-7110-5489
- 쉬는날
연중무휴
- 이용시간
- 입실 14:00- 퇴실 11:00



◎ 주위 관광 정보
⊙ 산청 단속사지 동 삼층석탑

- 홈페이지
https://www.heritage.go.kr/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호암로673번길 12-1
단속사 옛터의 금당터 앞에는 동서로 두 탑이 서 있는데, 그중 동쪽에 세워진 것이 이 탑으로, 2단의 기단에 3층의 탑신을 올린 전형적인 신라시대 석탑의 모습이다. 기단의 아래층은 ‘ㄴ’자 모양의 돌을 이용해 바닥돌과 동시에 만들어졌다. 그 위로 기단을 한 층 더 올린 후 몸돌과 지붕돌을 교대로 쌓아 탑신을 올려놓았다. 꼭대기에는 네모난 받침돌 위로 머리장식의 일부가 남아있다. 전체적으로 상·하의 비례가 적당하고, 위로 오를수록 탑신의 크기가 균형을 이루도록 구성되어 있어 그 모습이 아름답게 보인다. 함께 세워져 있는 서탑과 비교할 때 그 규모와 수법이 거의 동일하여 같은 시대의 작품임을 알 수 있다. 쌍탑의 배치와 더불어 주목되는 작품으로 통일신라 후기의 조성 기법을 잘 보여주고 있다.
단속사지에는 신라시대의 유명한 화가 솔거가 그린 유마상이 있었다고 전하는데, 지금은 알 수가 없으며, 동 삼층석탑은 신라 중기 이후의 전형적인 신라 양식을 갖추고 있다. 특히 기단부가 상·하 2층이며, 하층의 탱주가 2주이고, 상층의 탱주가 1주인 점은 신라 중대 이후의 석탑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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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동마을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운리
운리(雲里)는 탑동, 본동, 원정 등 3개 동네를 말한다. 탑동마을은 원정 서북쪽에 있는 마을로 단속사지 삼층석탑이 있다 하여 탑동이라 한다. 단속사(斷俗寺)는 말 그대로 속세와의 인연을 끊는다는 뜻으로, 신라 경덕왕 때의 신충이라는 대신이 지리산으로 출가해지었다는 설이 있다. 경덕왕이 두 번이나 불렀으나 신충은 머리를 깎고 스님이 되어 단속사를 짓고 속세를 떠났다고 한다. 신라 경덕왕 때 솔거가 그린 유마상이 있었다고 하는 단속사터에 현재 절집은 없고, 보물인 동서 삼층석탑 2기와 당간지주 2기가 남아 과거의 영화를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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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담
- 홈페이지
http://instagram.com/jjim5431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호암로 806-5
돌담식당은 <6시 내 고향>, <굿모닝 대한민국> 등 TV 맛집에 다수 소개되었다. 청계저수지 바로 밑에 있어서 주차는 편하지만 골목이 좁으니 주의해야 한다. 날씨가 좋다면 실외 테이블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 아삭한 콩나물이 가득 들어간 흑돼지소라찜은 양이 넉넉하지만 스파게티 면에 치즈까지 넣어서 먹을 수 있다. 따로 포장을 원한다면 산청찜제작소에서 포장할 수 있으며 치즈 사리가 서비스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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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목리 카페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bangmok_ri.cafe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석대로281번길 229-30
경상남도 산청군 방목리 카페는 지리산 자락 중턱에 자리 잡고 있어 사계절 변하는 지리산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차 한잔할 수 있는 카페이다. 입구 돌계단을 올라가면 한옥 카페가 있고 양쪽으로 야외 테이블이 있다. 멋진 통유리로 경치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커피와 음료, 베이커리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카페 내부는 심플한 화이트와 우드 톤으로 깔끔하게 꾸며놓았다. 천사 날개 포토존이 있으며 주차장이 넓게 잘 꾸며져 있어 주차하는데 불편함이 없다. 묵곡 생태숲, 남사 예담촌 등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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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천지오토캠핑장

- 홈페이지
https://cafe.naver.com/byeolcheonji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호암로701번길 141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산청 별천지 캠핑장은 산과 숲 계곡을 모두 가지고 있는 풍광이 아름다운 캠핑장이다. 사이트가 넓고 여유가 있어 편하게 텐트를 설치할 수 있으며 덕분에 이웃 캠퍼들과도 불편하지 않게 지내다 올 수 있는 캠핑장이다. 캠핑장은 사이트별로 무지개 색깔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 이름으로 느껴지는 아름다움과 평화로움이 공존하는 캠핑장이다. 캠핑장 중앙에는 어린이들이 놀기에 좋은 커다란 수영장이 있으며 수영장이 중앙에 자리하고 있어 오며 가며 자녀들의 안전을 살필 수 있어 좋다. 여름휴가 시즌에는 서둘러 캠핑장 예약을 해야 수영장 근처 사이트를 잡을 수 있다. 캠핑장 내 모든 시설물들이 깔끔하고 정리 정돈이 잘 되어 있다. 온수가 잘 나온다. 캠핑장까지 오는 길이 경사가 급해 올라오는 마지막 부분에서는 한 번에 가속을 하지 않으면 미끄러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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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계서원
- 홈페이지
http://www.seowonstay.com/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석대로525번길 40-13
목계서원은 조선 숙종 때 사림이 김담(金湛)과 이조(李晁)를 두능서원(杜陵書院)에서 봉 향하다가 서원이 훼철되자 1778년(정조 2)에 유림들이 목계서원을 지어 다시 봉향 하였다. 그 뒤 대원군의 서원훼철령에 의해 철폐된 것을 1883년(고종 20)에 강당을 중수하였으며, 1983년에 완전히 복원되었다. 이 서원을 ‘목계정사(牧溪精舍)’로도 부르는 것은 훼철을 피하기 위해서였던 것 같다. 현재 편액은 목계정사(牧溪精舍)이고 건물 한 채인 재실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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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동계곡(산청)

- 홈페이지
http://www.sancheong.go.kr/tour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백운로51번길
지리 산록 중에도 남명[南冥] 조식[曺植]의 체취가 가장 많이 남아 있는 계곡이 백운동 계곡이다. 일찍이 남명이 남겼다는 백운동[白雲洞], 용문동천[龍門洞天], 영남제일천석[嶺南第一泉石], 남명선생장지소[南冥先生杖之所] 등의 글자가 암석에 새겨져 있으며 ‘푸르른 산에 올라보니 온 세상이 쪽빛과 같은데 사람의 욕심은 그칠 줄을 몰라 아름다운 경치를 보면서도 세상사를 탐한다’라는 글을 지은 작품의 현장이기도 하다. 조정의 부름에도 불구하고 평생토록 벼슬길에 나서지 않고 지리 산록에 은거하며 많은 제자를 가르쳐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는 가장 많은 의병장을 배출한 큰 스승답게 세상의 탐욕보다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며 학문에 몰두한 산림처사[山林處士]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글을 백운동계곡에서 남긴 것이다.
⊙ 청계계곡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호암로701번길
선사시대의 유적인 ‘선돌’을 비롯해 천년의 풍상을 이겨온 석탑이 아직 남아 있는 단속사지, 600여 년의 수령을 자랑하는 매화나무가 봄이면 꽃을 피우고 혹독한 시집살이를 못 이겨 죽고만 어느 여인의 한이 맺힌 삶이 아직도 고갯마루에 돌무덤으로 서 있는 계곡이 청계계곡이다. 볼거리가 많고 사연이 많은 계곡답게 차로 한달음에 찾아갈 수 있게 잘 개발되어 있으며 청계, 단속 등의 이름에서 벌써 예사롭지 않은 곳임을 알 수 있다. 먼저 계곡이 얼마나 맑았으면 청계라 했나 싶고, 골짜기가 얼마나 깊으면 속세와 인연을 끊는다는 단속이라 했을까 싶다. 들머리에 해당하는 남사마을부터 고적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목화를 처음 재배한 배양마을에서 중산리 방면으로 4㎞ 거리에 있는 남사마을에 들어서면 정감 있는 토담집 앞에 우뚝 솟아있는 솟을대문 그리고 고졸한 멋이 느껴지는 40여 채의 기와집과 동네를 뒤덮고 있는 숲에서 조선시대 양반들의 품위를 느낄 수 있다. 남사마을을 지나 입석마을에 접어들면 산청선비학교(구.입석 초등학교) 교정에는 높이 약 2m의 선사시대 유적인 선돌이 있으며 선돌은 청계계곡의 오랜 역사를 말해주는 유물인 셈이다. 입석마을을 지나 청계저수지에 다다르면 청계계곡이 시작되며 여름이면 사라진 절의 흔적인 양 바위 틈새를 비집고 서 있는 소나무 그늘을 의지한 텐트들이 들어서는 곳이다. 널따란 계곡과 잔돌로 이루어진 공터가 있고 물도 맑은 데다 깊이도 어른 무릎 정도라 물놀이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 신안정사

- 홈페이지
산청군 문화관광 https://www.sancheong.go.kr/tour/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서재길 56
신안정사의 경내에서는 신안영당이 있다. 이 영당은 1538년(중종 35)에 중국 신안에 있는 주자의 사당을 본받아 창건했으며 중국 송나라 때 유학자인 주자와 우암 송시열의 영정이 봉안되어 있다. 명나라 황제 숭정제가 쓴 비례부동이라는 글씨가 있으며 많은 서적이 있다. 1872년(고종 9)에 이 건물을 중수하였으나 영정은 고종연가에 화재로 소실되었다. 이 영당 외에도 부속 건물로 수정궁이 있다. 조선 1538년(중종 33)에 중국 신안에 있는 주자사당을 본받아 안동 권 씨와 성주 이 씨가 합심하여 창건하였고, 주자의 영정을 모셨던 영당은 대원군 집권 시 소실되어 초석만 남아있었는데 2006년 복원하였다.
⊙ 카페산청요

- 주소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강누방목로499번길 106-13
강의 풍광이 수려한 남강변에 자리한 산청요를 방문하면 가장 먼저 소나무가 반긴다. 문외한이 봐도 좋아 보이는 여러 그루의 소나무가 저마다의 가지를 하늘로 치켜세운 모습이 범상치 않다. 이곳은 산청요의 장인 민영기 선생의 작업실과 전시실을 겸하고 있다. 카페는 왼쪽의 아담하게 지어진 작은 건물이다. 간결하고 단정한 인테리어가 산뜻하다. 도자기 공방답게 컵이나 그릇이 다 수제로 만들어진 도기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산청요라테와 직접 고아 만든 팥빙수는 한 번쯤 먹어 볼 만하다. 소나무 정원에서는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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